압수수색 영장과 기독교평화행동 목자단에 따르면 국가보안법위반과 북한공작원 접선, 북한공작원 접선 실패 등의 혐의를 들어 이날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날 국정원과 경찰은 수사관 기독교회관 808호 사무실에 10여 명, 김성윤 최재봉 목사 자택에 각각 20여 명의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정면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1:19
이날 국정원과 경찰은 수사관 기독교회관 808호 사무실에 10여 명, 김성윤 최재봉 목사 자택에 각각 20여 명의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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