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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청소년 선도ㆍ보호 캠페인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1:27

 

 지난 12일 대전중부경찰서는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청소년 선도ㆍ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최성환)는 지난 12일 수능을 끝낸 청소년들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일원에서 대전지방경찰청장, 대전중부경찰서장,여성청소년과장 등 경찰관 30명, 시ㆍ구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 및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협력단체(NGO)등  총 2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ㆍ보호를 위한 대규모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수능시험이 끝난 심리적 해방감으로 거리를 배회하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음주ㆍ흡연 등 비행행위, 신분증 위ㆍ변조 행위, 폭력행위, 성매매 등 각종 범법행위에 대한 예방 홍보 및 귀가 조치 등 선도활동을 실시했다.
 
 김귀찬 대전지방경찰청 청장은 “효과적인 청소년 선도ㆍ보호를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학생, 학부모, 교사, 일반시민 등 지역사회 모두가 청소년 비행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청소년 대상 유해업소의 자정 노력이 요구된다”며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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