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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작구 새마을 부녀회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하는 모습.(사진제공=동작구청)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나누고자 했다.
'2015 사랑의 김장 나누기' 사업은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노량진근린공원(대방공원)에서 2000 포기를 정성껏 담아 동작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 부모가족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 가구 등 400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정희 동작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잠깐의 봉사로 홀몸노인들의 김장 걱정을 덜어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회원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김장을 담그는 봉사에 동참했다”라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고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동작구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면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신석용 자치행정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하실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에 감사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자”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