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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가수 유열 충북대병원 온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1:41

메르스 이겨낸 의료진·환자·가족 위한 무료 콘서트 19일 개최
 충북대학교병원(원장 조명찬)에서 마술사 최현우와 가수 유열이 출연하는 ‘당신을 위한 콘서트’가 무료로 진행된다.

 충북대병원은 아르코 의료기관 순회공연을 유치해 오는 19일 오후 4시 병원 2층 대강당에서 가수 유열과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술사 최현우는 뛰어난 예능감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TV와 공연장 무대에서 관객들을 사로잡는 클로즈업 마술의 대가이다.

 가수 겸 프로듀서 유열은 1986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해, MBC, KBS 10대 가수상 및 올해의 가수상, 대한민국 동요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여름 메르스를 이겨낸 자랑스런 의료진과 환자, 가족 그리고 이웃 모두를 위한 무료공연으로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공연시간 이전에 본관 2층 대강강으로 입장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아르코 의료기관 순회사업 추진단이 메르스를 극복한 전국의 병원을 순회하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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