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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김주수 군수(왼쪽)가 판매 부스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 하고 있다.(사진제공=의성군청) |
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2일 의성읍 복개천 서편 주차장에서 '제7회 자원사랑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전 군민이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나에게는 쓸모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자원순환 및 녹색생활실천 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읍.면별로 판매 부스를 운영 주민들이 기증한 의류, 완구, 가전제품, 화분 등 각종 생활용품을 한자리에 모아 필요한 사람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장이 됐다.
나눔장터 행사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고 잔여물품은 헌옷 모으기 행사에 활용 자원순환과 나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김주수 군수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더 인식하는 계기로 삼고 아울러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적 가치도 공유하고 함양해 가는 아름다운 장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