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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수능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합동순찰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3:47

 충남 아산경찰서 12일 온양온천역과 신용화동 일원에서 수능당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아산경찰서)

 충남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12일 온양온천역과 신용화동 일원에서 아산서 경찰관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 아산시 중고교 생활지도교사, 학생 등 50명이 참석하여 수능 당일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 유해업소 및 편의점, PC방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청소년 대상 술과 담배 판매금지에 대해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배부하며 홍보했다. 
 
 또한 업주들이 매년 바뀌는 청소년 나이와 해당 법령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점을 감안, 스마트폰 어플인 "나이체커"를 활용해 볼 것을 함께 안내했다. 
 
 아산경찰서는 수능 이후에 자칫 마음가짐이 흐트러질 수 있는 청소년들의 탈선 행위를 막고 건전한 연말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행위를 적극 단속할 예정이다.
 
 또 학생들에게는 신분증 위·변조, 타인의 신분증 사용에 대한 형사처벌 등을 내용으로 한 범죄예방교실도 집중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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