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충북 충주시 여성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평생교육협의회 회의가 열린 가운데 참석한 위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충북 충주시가 13일 오전 여성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평생교육협의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평생학습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다음해 사업계획 등을 심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올해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올해 새롭게 추진한 사업에 대한 결과보고와 점검을 통해 시가 앞으로 평생학습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올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평생학습 5대 특성화 전략을 추진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사업으로 찾아가는 평생학습사랑방과 시민주도 평생학습 실무협의회 운영,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충주시평생학습 통합정보망 구축 등을 추진했다.
전명숙 시 평생학습팀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다음해 사업에 반영하고 사업추진에 내실을 기해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반을 착실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