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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경일대 도서관 강당에서 간호학과가 '제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경일대) |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간호학과가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처럼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과 봉사할 것을 선서했다.
경일대 간호학과는 13일 오후 경일대 도서관 강당에서 '제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이날 선서식에는 선서학생들을 비롯해 경일대 정현태 총장, 간호학과 재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학생들이 임상현장에 실습을 나가기 전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자신의 간호를 받는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로 총 107명의 예비 간호사들이 이날 선서를 했다.
선서를 마친 예비간호사들은 앞으로 1년간 경북대병원, 동산의료원 등에서 임상 실습을 하게 된다.
한편 경일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0학년도부터 신설돼 전국의 종합대형병원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취업하는 명문학과로 성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