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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달성군통합방위협의회 위원 50명이 제4분기 정기회의를 맞아 제50보병사단을 방문, 통합방위에 대한 상호협력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달성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김문오 달성군수) 위원 50명은 13일 제4분기 정기회의를 맞아 제50보병사단(사단장 서정천)을 방문, 통합방위에 대한 상호협력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환영리셉션 및 50사단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부대행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특공무술, 군악대, 의장행사 시범 등은 강철사단의 전투력과 위용에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김문오 군수는 "대구.경북의 철통방위를 위해 땀흘리는 50보병사단 지휘부 및 장병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달성군이 국민안전처 주관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안전지수 1위에 선정(7개 분야 중 6개 분야 1등급)된 만큼, 통합방위 위원들과 중지를 모아 더욱 든든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