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일 충북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내일 아침까지 10~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아시아뉴스통신DB |
13일 충북지역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이날 오후 4시까지 최고 20mm의 비가 내렸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주요지점의 강수량은 옥천 20mm, 영동 18mm, 추풍령ㆍ진천 16mm, 청주ㆍ보은 15mm, 증평ㆍ음성 13mm, 괴산ㆍ충주 11mm, 제천 10mm, 단양 8mm이다.
기상지청은 14일 오전까지 충북지역에 10~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 비가 그친 뒤 밤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이 있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14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