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일 해군 군수사령부 보급창 교육장에서 군수 관련 국가 주요 방침인 친환경 물류기술의 접목과 녹색물류 정착을 통한 비용절감 방안을 위한 워크숍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해군 군수사령부) |
해군 군수사령부 보급창은 13일 보급창 교육장에서 군수 관련 국가 주요 방침인 친환경 물류기술의 접목과 녹색물류 정착을 통한 비용절감 방안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 보급창은 ‘친환경 녹색물류 구현과 비용절감’이란 주제로 민간에서의 녹색물류의 동향과 보급창의 녹색물류 운영사례,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을 제시하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녹색물류를 위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이날 외부 전문가인 경남대 조기조 e-비즈니스학과 교수가 참석,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녹색물류 발전 방안’이란 주제로 민간 친환경 녹색물류 기술을 군에 적용하는 방안을 발표, 녹색물류를 향한 보급창의 의지에 힘을 실었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보급창과 경남대 e-비즈니스학과는 녹색 물류 발전과 물류 전문가 양성, 상호 취업 지원 등을 논의했다.
또한 상호 친선 협력체결을 통해 두 기관이 친환경 녹색물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날 육군 제2보급단의 실무자들도 참석, 녹색물류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며, 해군에서 더 나아가 우리 국군의 물류 발전을 위해 육∙해군이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김운학 보급창장(대령)은 “군 책임운영기관인 보급창은 군수지원의 발전을 위해 언제든 군보다 뛰어난 민간의 기술이 있다면 적극 배우고 수용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녹색물류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