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사출금형공장서 불, 1명 경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상록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8:26
13일 오후 3시 37분쯤 충남 당진시 신평면 거산리의 한 사출금형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철분배합작업 중이던 외국인 인부 A씨(25,네팔인)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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