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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오른쪽이 전체대상을 수상한 차희식씨, 그 다음이 축산부문 수상자 서영진씨 모습.(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는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제14회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 6명을 선정 발표했다.
시상부문은 농정부문, 과수, 원예ㆍ특작ㆍ유통부문, 축산부문, 여성농업인부문 등 5개 부문, 선정인원은 전체대상 포함 총 6명이다.
전체대상은 낙동면 한우회 회장 차희식씨(67.낙동). 상주 상감한우 고급화 및 명품화 선두자로 축산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보호에 앞장서 왔다.
부문별 수상자는 농정부문 안세환(62.화동면), 과수부문 권영식(59.사벌면),원예특작·유통수출·임업부문 이무상(56.공성면), 축산부문 서영진(54.청리면), 여성농업인부문 최춘화(60.북문동) 등 5명이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상주시장 표창(상패)과 부부동반으로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 2002부터 시작된 상주시 농정대상 수상자는 모두 6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