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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제57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미정기자 송고시간 2015-11-13 18:23

 법무부 로고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법무부는 제57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153명을 확정 발표했다.
 
 13일 법부부에서는 2015년도 제57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고 득점자는 천재필(31세. 한양 대학교 재학 중)이며, 최고령 합격자는 김상선(41세. 동국 대학교 졸업), 최연소 합격자는 홍광법(22세.서울 대학교 재학 중)이다. 
 
 성별 합격자 비율을 살펴보면, 남자는 61.4%(94명), 여자는 38.6%(59명)이고 특히,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 33.3%(68명)에 비해 증가했음을 알수 있다.  
 
 또한 대학교별 합격자 수를 살펴보면 연세대학교가 14.38%(22명)으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고려대학교 12.42%(19명), 서울대학교 9.80%(15명)으로 높았다.
 
 뿐만 아니라 ▶이화여자대학교 8.50%(13명) ▶한양대학교 7.19%(11명) ▶성균관대학교 5.88%(9명) ▶동국 대학교 5.23%(8명) ▶경희대학교 및 중앙대학교 3.92%(6명) ▶부산대학교 및 한국외국어대학교 3.27%(5명) 순으로 뽑혔다.
 
 연령분포별로 살펴보면, 평균연령 30.66세로 25세~29세가 43.79%로 가장 높았으며 30~34세가 36.60%로 두 번째로 높았다. 
 
 학력 분포는 고졸 이하의 합격자는 없었으며 대졸 이상은 77.7%(119)명, 나머지 대학수료ㆍ재학ㆍ중퇴 22.2%(34명)이었다.
 
 특히 대졸 이상 비율이 지난해 64.7%(132명)에 비해 13.1% 증가했다.
 
 법학 전공자는 87.6%(134명), 비전공자는 12.4%(19명)으로 비전공자 비율은 지난해 18.6%(38명)에 비해 6.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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