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현대제철 우유철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소금에 절인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있다. (사진제공=당진제철소) |
현대제철은 13일 충남 당진제철소 실내체육관에서 우유철 부회장과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5 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이날 자매결연을 맺은 당진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해 배추 3000포기로 정성껏 김장을 담갔다.
앞서 제철소장 오명석 부사장은 지난 10일 당진시 송악읍에 있는 과수원에서 임직원 45명과 함께 사과 따기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과 120박스(10kg짜리)도 구매했다.
이날 구매한 사과는 13일 담근 김치 600박스(10kg짜리)와 함께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