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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서울 중랑구상공회 회원들이 산업시찰과 문화탐방을 위해 경남 창원시를 방문, 시청에서 창원국가산업단지 현황과 창원시의 기업지원시책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서울 중랑구상공회(회장 김창희) 회원 30여명이 산업시찰과 문화탐방을 위해 13일 경남 창원시를 방문했다.
이날 창원시는 서울 중랑구 상공인들에게 시정홍보 영상과 지난 40여 년간 경제부흥을 가져다줬던 창원국가산업단지 현황과 창원시가 펼치고 있는 기업지원시책 등을 설명했다.
또 ‘기업사랑도시’로서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 창원시가 더 큰 규모로 21세기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은 물론 더 큰 사랑과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7월 안상수 시장 취임 이후 40년간 창원을 이끌어온 ‘기계중심’의 도시발전 성장축을 미래 주요 먹거리 산업으로 ‘첨단산업’ 유치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두고 중점 육성하고 있는 시정도 중점 홍보했다.
홍명표 창원시 기업사랑과장은 “대부분의 민간자본이 수도권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창원시는 투자가치가 충분히 있는 매력적인 도시”라고 강조하며 “창원공단을 둘러보고 좋은 이미지를 가져가셔서 창원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명예홍보대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중랑구 상공인들은 창원시청을 방문한데 이어 관내 대기업인 두산중공업 산업현장을 견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