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서산시협의회가 최근 공주대학교 백제교육원에서 개최된 ‘충남 회원 전진대회’에서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서산시 협의회는 지난 13일 충남도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충남 회원 전진대회에서 이같이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서산시 협의회는 단체상 뿐만 아니라 이분순 여성회장이 충남도지사상을, 이길윤 회원이 중앙회장상을, 박정미 회원이 도협의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동안 시 협의회는 제70주년 광복절 기념 시민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여성도의교실 운영, 교통사고 없는 행복한 가정만들기 다짐대회, 환경정화활동 등 각종 행사에서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홍성만 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봉사가 최우수상이라는 영광을 안겨주었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시민운동을 확산시켜 서산시의 품격을 높여주는 시민 행복지킴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