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중앙도서관, ‘정보시스템 재난대비 모의장애 훈련’ 실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15 08:49
충북도중앙도서관(관장 김홍권)은 16일 갑자기 발생하는 정전상황에 대비한 ‘도서관 통합관리시스템 재난대비 모의장애 훈련’를 벌인다.
이번 훈련은 정전사태에도 도서관 통합관리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력 수급 위기상황으로 인한 정전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재해상황의 전파, 원인파악 및 조치, 복구 등의 단계로 진행한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훈련으로 충북도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자도서관 서비스 등 인터넷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예정이다.
도중앙도서관 김홍권 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예고 없이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 및 복구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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