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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인천 계양구 일대를 돌며 차량 문을 열고 상습적으로 차털이를 한 20대가 구속됐다.
17일 인천 계양경찰서는 계양구 일대를 돌며 차량 문을 열고 상습적으로 차털이를 한 A씨(20)를 절도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5시23분쯤 계양구 계산동 모빌라 앞 노상에서 B씨(47)의 잠기지 않은 차량 문을 열고 귀금속 등 258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6월23부터 11월9일 사이 인천 계양구 및 경남 거제시 일원에서 잠기지 않은 주차차량과 상가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총 13회에 걸쳐 311만7300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한편 A씨는 상습적인 범행을 저질러 결국 영장이 발부돼 구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