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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복지위원협의회, 어려운 세대에 전기매트 전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17 09:58


 16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복지위원협의회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월동용품으로 전기매트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복지위원협의회(회장 이성애)는 16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월동용품으로 전기매트 61개를 마산합포구(구청장 박춘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전기매트는 지난달 8일 마산합포구 복지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열렸던 ‘마산합포구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장날’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기매트는 관내 복지사각지대 홀몸노인, 장애인, 조손세대 등 저소득층 총 61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성애 회장은 “마산합포구 직원들과 지역 업체의 도움으로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박춘우 구청장은 “해마다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사랑나눔 장날 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복지위원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 등 지역민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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