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아산시장은 16일 한해 농사를 마무리 짓는 2015년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현장을 방문했다.
매입 현장인 선도농협을 방문한 복 시장은 이날 벼 출하농가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아산사무소(소장 안방용) 검사원, 농협관계자들을 만나 한해 동안 땀흘려 농사를지은 농업인들을 위해 매입검사시 세심한 배려를 당부했다.
또 공공비축미곡 매입검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살피며 직접 시료를 채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산시는 건조벼 6만4591포대 총 2584톤을 매입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4.1% 증가한 물량이며 지난 10일부터 이달 말까지 총22회 실시하고 오는 12월 2일부터 18일까지 시장격리곡으로 5만4123포대를 추가 매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