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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새로운 핫 플레이스, 남부터미널역 ‘엘마론’ 레스토랑 그랜드 오픈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17 11:57

자료사진.(사진제공=엘마론)

 어느새 11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연말 식사 장소를 알아보는 손길이 바빠진다. 특히 회사가 밀집해 있는 서초구에는 맛집을 찾기란 더욱 힘들다. 외식의 메카 강남에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를 찾는다면 남부터미널역 ‘엘마론’ 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최근 3호선 남부터미널역과 2호선 교대역 부근에 외식 프랜차이즈 엘마론 레스토랑이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11월 셋째주 오픈 예정인 엘마론 레스토랑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운영되며, 베이커리와 카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외식 프랜차이즈이다.

 엘마론에서는 매일 아침 신선한 빵을 생산하여, 출근하는 회사원 및 대학생, 인근 거주자들에게 부담없는 가격의 아침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점심/저녁 시간에는 빵과 음료뿐만 아니라 샐러드, 피자,  파스타, 파니니 등 이탈리안 메뉴를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픈 키친으로 운영되어 모든 조리 과정을 고객이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믿을 수 있다. 오픈 키친은 깨끗한 환경에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엘마론의 의지가 담겨 있다.

 기대 속에 오픈을 앞두고 있는 엘마론은 30년 전통의 호텔외식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한국호텔전문학교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외식 사업이다. 특히 엘마론에서 판매하는 한국호텔전문학교에서 직접 참여해서 메뉴를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엘마론을 통해서 한국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실력을 직접 실무에서 사용할 수도 있어, 단순히 이론과 실습 등 교육에만 멈추지 않고, 학생들의 취업에 필요한 실무 경험과 경력까지 학교에서 쌓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오병호 이사장의 교육 사업 중 하나이다.

 한국호텔전문학교(이하 한국전)는 대한제과협회에서 설립한 호텔외식 명문학교이다. 한국전은 2년제 전문학사 과정으로 호텔제과제빵과 / 호텔조리과 / 관광식음료과를, 4년제 학사 과정으로는 호텔외식경영학과 / 식품조리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근사한 곳에서 특별한 시간을 누리고 싶다면, 호텔외식특성화 전문학교인 한국호텔전문학교에서 야심차게 런칭한 엘마론 레스토랑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어보기 바란다.

 한편 한국전에서 현재 2016년 신입생을 모집하며, 원서접수는 한국전 홈페이지(www.koreahotel.ac.kr)를 통해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전 대표번호(1644-3928) 및 홈페이지로 문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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