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인 오상근 애국지사가 참석해 뜻 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오 애국지사는 지난 1944년 임시정부 광복군 총사령부에 경위대에 입대, 중경에 있는 토교대에 배속돼 임시정부 요인 경호와 그 가족들에 대한 안전 등을 위해 복무했다.
이시종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76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더 강한 충북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7 12:49
오 애국지사는 지난 1944년 임시정부 광복군 총사령부에 경위대에 입대, 중경에 있는 토교대에 배속돼 임시정부 요인 경호와 그 가족들에 대한 안전 등을 위해 복무했다.
이시종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76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더 강한 충북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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