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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화장품, CGMP 인증 받은 기업으로 ‘우수 화장품 제조업체’ 인정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17 14:09

자료사진.(사진제공=가인화장품)


 최근 수많은 뷰티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면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고민 역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입소문난 제품이라 하더라도, 온라인상의 후기에만 의존해 제품을 구입하기에는 찝찝한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이다.

 이에 업계 전문가들은 “믿을 수 있는 기업인지를 알아보는 지표 중 하나로, 국제 ISO 인증원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의 인증을 받은 기업인지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 같은 조건에 부합하는 기업으로 화장품·헤어·의약외품을 생산하고 제조하는 기업 ‘㈜가인화장품(www.gaincos.co.kr)’을 꼽을 수 있다. 실제로 가인화장품은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ISO9001’과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ISO14001’에 이어, 지난 2012년 국제표준 CGMP인 ‘ISO22716’까지 획득한 바 있다.

 CGMP(Cosmetics 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품질이 보장된 우수한 화장품을 제조·공급하기 위해 식약처장이 정해 고시하는 우수 화장품 제조관리 기준이다. 직원, 시설과 장비, 원자재, 반제품, 완제품 등의 취급과 실시방법을 국제표준화기구(ISO) 화장품 GMP기준을 적용한 평가방법이다.

 이처럼 획득 과정에서 철저한 심사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평가가 이뤄지기 때문에, 가인화장품은 엄격한 CGMP 기준을 통과를 위해 2012년 시설을 확충해 본사를 이전한 바 있다. 특히 CGMP 기준에 부합한 최신식 생산 설비, 끊임없는 R&D 투자와 함께 더욱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좋은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인화장품 송홍종 대표는 “공식 기관에서 수여받은 인증서들은 화장품 생산 기업의 품질에 대한 인증이기에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며 “수출 시 인증서를 요구하는 국가가 더러 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해외시장 진출에 유리한 부분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가인화장품은 마루엠스타, 하켄, 알티피, 롬복, 페르소나, 엠스타, 스와톤 등 전문가들이 인정한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기술 연구원들의 오랫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온라인시장에 진출해, 소셜커머스 3사에서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제품들의 제조사로서 발돋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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