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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사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정기 회의가 16일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사천시청) |
경남 사천시는 16일 오후 2시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2015년 4/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송도근 사천시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한 통합방위 위원 등 20여명과 육군 제8962부대 4대대로부터 2015년도 통합방위태세 추진결과와 2016년도 통합방위태세 중점 추진방향에 대한 보고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통합방위법시행령 개정으로 관할 보훈지청장을 새롭게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토대로 완벽한 통합방위체계를 구축 발전시켜 시민의 ‘절대안전’을 확보하는 결의를 다졌다.
송도근 시장은 “사천시 통합방위는 군인이든 경찰이든 소방서든 개별적인 임무 수행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기관 공동의 책임에 있으며 각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안보사천을 만들 수 있다.”며, 관련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