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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원시 생태하천복원사업 위치도.(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는 ‘봉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원천 생태하천에 유입되는 봉림천은 지난 2013년부터 봉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준비, 이번 달 사업시행을 위한 실시설계와 하천공사허가 등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2월 ‘봉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봉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봉림소류지에서 시작해 창원천에 유입되는 봉림천 1㎞구간을 오는 2017년 12월까지 사업비 60억원(국비36억, 지방비 24억)을 투입하게 된다.
공사는 콘크리트 철거, 생태복원, 수질개선, 친수시설, 수목식재 등을 시행해 생태하천을 조성하게 된다.
‘봉림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완료되면 지난해 준공한 창원천 생태하천과 함께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많이 이용될 것으로 보여 기대된다.
창원시는 지난해까지 창원천, 남천, 산호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준공했다.
오는 2016년에는 삼호천, 교방천, 장군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준공, 2017년 봉림천, 대장천∙소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