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가 더 많은 201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재길 부시장은 17일 새누리당 소속 김재경 예결위원장과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정우택 정무위원장(충북 청주 상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변재일 의원(충북 청주 청원) 등 예결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기획재정부 주요 예산과장들을 일일이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증액을 요청했다.
주요 현안사업은 ▶오창제3산업단지 폐수연계처리시설 설치 ▶세종대왕 초정행궁 조성 ▶2016!직지 Korea ▶한류 명품 드라마 테마파크 조성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 ▶청주국제공항 평행유도로 설치 ▶국지도 96호선(무심동로~오창IC)개설 ▶청주산단 경쟁력강화사업 등 모두 8건으로 증액 규모는 475억원이다.
윤 부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실질적인 정부예산 조정권한을 지닌 예결위 소위원회 소속 중 충북출신 의원들과 예결위원장 등을 만났다.
상임위에서 증액 논의된 사업에 대한 예결위 증액을 적극 건의하기 위해서다.
청주시 관계자는 “예결위 심의가 끝나는 이달 말까지 각 의원실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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