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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짠앤짠스) |
포장마차 프랜차이즈 ‘짠앤짠스’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자신의 개성에 따라 칵테일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칵테일 펍, 짠앤짠스는 다양한 메뉴들과 그린라이트주, 칵테일 주유기 등 재미있는 아이템들까지 더해져 SNS상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그린라이트주는 트위스트샷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사선으로 분리된 샷잔에 서로 다른 맛과 색의 술을 담아 마실 수 있어 즐거운 분위기를 유도하며 젊은이들에게 매우 인기다.
이처럼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계속해서 잇따르게 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바다 건너 제주도에 있는 예비 점주들까지도 짠앤짠스 서울 본사에 방문해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스몰비어의 대안으로 주류 업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스몰 포차 전문 브랜드 짠앤짠스의 성공 비결은 낮은 테이블 단가를 비롯해 트렌드에 맞춘 칵테일 주류들과 독특한 메뉴 구성, 다양한 창업자 혜택 등이 있다.
실제 포장마차 프랜차이즈 짠앤짠스는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이 있는 전문가 집단이 체계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하이트 진로와 하나은행의 공식 협력 업체로 창업 시 무이자 5천만 원에서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등 많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짠앤짠스 관계자는 “소자본으로 포차 창업이 가능한 짠앤짠스는 그야말로 유망 창업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짠앤짠스의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