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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로고. 아시아뉴스통신DB |
한국 법무보호 복지공단(이사장 구본민) 주관, 법무부와 매일 경제가 후원하는 '2015 허그(HUG) 후원의 날' 행사가 정부 과천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다.
18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리는 '2015 허그(HUG) 후원의 날'은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촉진과 재범방지에 필요한 갱생보호사업을 수행하는 법무부 산하 한국 법무보호 복지공단이 해마다 개최하는 행사다.
'2015 허그(HUG) 후원의 날'행사의 공식 명칭인 '허그(HUG)'는 낙인과 편견으로 개지의 어려움을 겪는 출소자들을 다시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받아들이고, 끌어안자(HUG)라는 포용의 정신을 표현하는 명칭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 김현웅 법무부 장관,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 위원장, 박재현 매일경제 논설주간을 비롯해, 희극인 방일수ㆍ가수 배일호 등 연예인 홍보대사 등 900 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출소자의 자립에 헌신하고 있는 숨은 자원봉사자를 포상한다.
뒤이어 비전 선포식에서는 '범죄 예방 최고 전문 실천기관', '나눔과 포용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구현'임을 대내외에 선포, '사람+사랑', '세상을 바꾸다'라는 비전 영상을 상영한다.
한편 부대행사로 열리는 '나에게 쓰는 희망메시지' 편지글 전시회는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해 자립에 성공한 출소자와 그 가족들이 적은 편지글 중에서 우수작 10편을 선정, 전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