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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충북도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가운데)는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도내 11개 시ㆍ군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등 현안업무 추진을 위한 소방 지휘관 회의를 열었다.(사진제공=충북도소방본부) |
충북도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는 17일 도내 11개 시ㆍ군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사항 등 현안업무 추진을 위한 소방 지휘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도내 11개 소방서의 소방서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겨울철 대비 각종 소방 현장활동 대응능력 강화, 시ㆍ군 소방서별 겨울철 화재감소 대책 발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중점 추진사항 전파, 불조심 강조의 달 및 당면 현안 세부업무 협의 등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김충식 충북소방본부장은 “화재 발생이 빈번한 겨울철을 맞아 도민의 안전과 인명ㆍ재산 피해의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확립이 필요하다”며 “도내 다중이용시설 및 대형 화재취약 대상의 철저한 점검과 예방활동 전개 등 보다 강화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위해 충북 소방인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