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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경상북도 교육연수원에서 학부모, 교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교육청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공동으로 인터넷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그린i 캠페인 경북지역 확대 선포식이 열렸다.(사진제공=경북교육청) |
경북교육청은 17일 경상북도 교육연수원에서 학부모, 교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공동으로 인터넷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그린i 캠페인 경북지역 확대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인터넷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 무료 보급 등 청소년의 안전한 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그린i 캠페인을 경북지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미디어 교육 특강과 건강한 정보통신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온 학교, 교사, 학부모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이영우 경북교육감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정보매체가 등장하는 환경속에서 유해한 정보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이 급선무이다"며 "경북교육청에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정보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