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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사진제공=평택수산청)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임송학)은 지난달 평택․당진항을 이용한 자동차 물동량은 12만7614대이며 연간 누적 처리량은 123만6594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7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입 현황을 살펴보면 수출차량이 71만8599대, 수입차량이 21만1187대, 평택.당진항을 경유한 환적차량은 28만8218대를 처리했다.
제조사별 물동량은 수출차량의 경우 기아자동차가 61만7291대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가 5만7640대, 쌍용차가 3만7339를 기록했다.
수입차량으로는 BMW가 4만6723대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벤츠(3만7550대), 폭스바겐(3만2208대), 아우디(2만9200대) 순을 기록했다.
정진걸 평택해수청 항만물류과장은 “올 하반기에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평택.당진항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물류항만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