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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통합방위협의회, 테러 대비 태세 점검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15-11-17 17:17


 충북도는 17일 오후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지방경찰청장, 37사단장 등  38개 유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파리 테러관련 긴급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 13일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와 관련해 충북도의 안전 점검과 테러 예방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열렸다.


 통합방위협의회는 한전, 수자원공사, 가스안전공사, 교도소, 군부대 등 주요 기관들에 대한 자체 대테러 대비 계획을 점검했다.

 또한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를 강화해 테러대비 능력을 극대화 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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