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17일 대전 동구 가양동 명석고등학교 학생 460명을 대상으로 수능 이후 탈선방지 등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수능 이후 해방감으로 인해 자칫 빠져들기 쉬운 청소년 탈선 및 범죄행위를 예방,면학분위기와 지역 치안안정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동부서 관계자는 “유혹에 빠지기 쉬운 청소년의 경각심을 키우기 위해 범죄예방 교실을 지속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무엇보다도 유해환경 제거와 시민들의 관심과 자정노력 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