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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간부공무원, 부산항 신항 진해구역 시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17 18:00

신항 내 행정수요 급증에 따른 문제 인식과 현황파악

 1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모두가 부산항 신항 홍보관을 시찰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정철영)는 17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부산항 신항 홍보관과 부두 일원을 시찰했다.


 이번 현장 시찰은 현재 컨테이너부두 배후단지에 입주한 물류업체 60여 개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며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향후 배후부지에 조성된 대규모 공원녹지 이관,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에 따른 상주(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의 급증 등 신항이 진해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재확인하고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 자리에서 정철영 구청장은 “부산항 신항은 오는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됨에 따라 예상되는 교통, 환경, 재난관련 등 각종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처해 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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