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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충북도교육청은 월드비젼 충북지부에 중식지원 사업비 7300만원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권순환 월드비전 충북지부 팀장,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조철호 동양일보 회장.(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도교육청은 17일 월드비젼 충북지부에 중식지원 사업비 7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중식지원 사업비는 동양일보, CJB청주방송, 월드비전 충북지부가 주최하고 충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이 후원한 제20회 ‘사랑의 점심나누기’ 캠페인에서 모은 성금 중 일부이다.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사랑의 점심나누기’ 캠페인은 충북도내 결식학생과 해외 긴급 구호지원 등 국내·외 굶주림과 질병의 고통 속에 있는 지구촌의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해마다 벌이고 있다.
지난 2013년 5800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6400만원, 올해 7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