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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대전유성경찰서는 대전외삼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 지도'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대전유성경찰서) |
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17일 대전외삼중학교에서 학교장, 교사, 학생 및 여성청소년과장, 학교전담경찰관 등 총 40여명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안전지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초, 중, 고 76개교에 학교전담경찰관이 새롭게 배치됨에 따라 ‘푸름이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동행의 시작’ 을 주제로 한 학교폭력 예방활동이다.
이날 유성서는 학생들에게 ‘미소를 지켜주는 동행의 시작 유성경찰’이라는 문구가 기재된 마스크와 연필을 나눠주며 학교전담경찰관과 학생들간의 유대관계 제고를 통한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에 중점을 뒀다.
박병규 유성서장은 “청소년 비행·탈선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전담 경찰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