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2016학년도 수시2차 16.5대 1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5-11-17 19:53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17일 2016학년도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오후 5시 현재) 결과, 정원 330명 모집에 545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16.5대 1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9대 1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대졸 이상 학력자 지원은 135명으로 학력 유턴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학과별 경쟁력을 살펴보면 간호학과 특성화고전형 68대 1, 일반고전형 20대 1, 소방안전관리과 특성화고전형 58대 1, 물리치료과 주간 특성화고전형 51대 1, 사회복지과 특성화고전형 43대 1, 보건환경과 특성화고전형 42대 1, 보건행정과 일반고전형 37대 1 등 기록적인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유아교육과 특성화고전형 29대 1, 임상병리과 주간 일반고전형 29대 1, 보건의료전산과 특성화고전형 25대 1, 작업치료과 특성화고전형 25대 1 등 다수의 학과가 30대 1에 가까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최영상 대구보건대 입학처장(소방안전관리과 교수)은 "보건계열과 함께 취업에 유리한 학과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고, 대졸자 지원현상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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