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다음해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 특성조사를 다음해 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 특성조사 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주상복합건물 포함) 7877호이며 현장방문을 통해 주택 이용 상황, 건물구조, 증·개축 여부 등 주택 및 토지특성 20개 항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과 비교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주택가격 비준표에 의한 가격을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청취,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구청장이 다음해 4월 29일 결정ㆍ공시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최종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주민에게 별다른 사유 없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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