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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터미널 등 금연구역 지도∙점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5-11-18 07:46


 금연 스티커.(사진제공=남해군청)

 경남 남해군보건소는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제도 정착을 위한 금연구역 지도∙점검과 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자체 점검반을 편성, 음식점과 PC방, 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주요 점검내용은 시설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여부, 흡연실을 설치할 경우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에서 흡연행위 여부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집중지도단속을 통해 간접흡연 없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금연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 보건소 금연클리닉(055-860-87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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