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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이 흐리고 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혁수기자 송고시간 2015-11-18 07:59

 비오는 날 강남역 주변 출근길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오늘(18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낮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강원산간 비 또는 눈, 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 19일 오후 12시까지 강원영동,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에 5~30mm, 그 밖의 전국에 5mm 내외가 되겠다.


 강원산간에는 눈이 약간 쌓이면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주의를 요한다.



 내일(19일)까지 남해안과 동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일부 내륙에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늘(18일)의 기상도.(사진출처=기상청)


 내일(19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린 후 낮부터 점차 개겠으나, 전라남북도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새벽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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