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락 부위원장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시 국민 60%가 울산을 모른다고 답변한 걸로 알고 있다며 울산브랜드 홍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정태 위원은 품격 있는 울산을 표방하면서 시 발간 시정소식지는 품격이 없어 보인다며 전단지 수준이 아닌 품격 있는 소식지로 개선을 요구했다.
김종래 위원은 공보관실의 2015년도 예산 전용 내역 관련해 TV방송 홍보 사무관리비 17억8000만원 세부 집행내역과 그 중 6600만원을 민간경상보조로 전용한 사유 질의 했으며, UNWTO 산악관광회의(국제회의)가작년에 이미 확정된 부분인데 홍보예산을 미 편성하고 전용한 점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