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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무원 도덕적 해이·비리공무원을 감싼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5-11-18 08:49

 울산시 공보관실, 감사관실 관련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송병길 위원장이 적극행정 면책제도에 대해 일각에서는 공무원 도덕적 해이, 비리공무원을 감싼다는 지적이 있다며 적극행정 면책제도도 바람직하지만 일부 우려도 있으므로 규정 개정시 단점을 검토해 추진을  당부했다

 정치락 부위원장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시 국민 60% 울산을 모른다고 답변한 걸로 알고 있다며  울산브랜드 홍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김정태 위원은 품격 있는 울산을 표방하면서 발간 시정소식지는 품격이 없어 보인다며 전단지 수준이 아닌 품격 있는 소식지로 개선을 요구했다.

 김종래 위원은 공보관실의 2015년도 예산 전용 내역 관련해 TV방송 홍보 사무관리비 178000만원 세부 집행내역과 6600만원을 민간경상보조로 전용한 사유 질의 했으며, UNWTO 산악관광회의(국제회의)가작년에 이미 확정된 부분인데 홍보예산을 편성하고 전용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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