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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충남 예산 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2015 임도시설 평가회에서 신원섭 산림청장으로부터 진상백 충북 영동군 산림보호팀장(왼쪽)이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은 최근 충남 예산에서 열린 산림청 주관 2015년 임도시설 우수사례 워크숍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임도시설 우수사례 평가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설치된 임도 중 각 기관에서 제출된 29건에 대해 1차 서류심사(15건 선정)와 현장 심사를 통해 지자체 4곳과 산림청 국유림관리소 4곳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이날 워크숍에서 군은 자연재해에 강한 효율적인 임도망 구축을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해 교수, 연구원, 산림기술사 등으로 이뤄진 전문 심사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산림청장상)으로 선정돼 시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진상백 군 산림보호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연재해에 보다 안전하고 다목적의 임도시설 구축을 위해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