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7일 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에서 지역 내 13개중ㆍ고등학생 장학금으로 1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대전교육청과 이엘치과병원이 지난 2013년 12월 체결한 교육협력협약(MOU)에 따른 것으로 대전지역 13개 중ㆍ고등학교에 전달돼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도훈 이엘치과병원장은 “우리 병원은 사회 환원주의 경영철학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 새로 출범한 대전교육공동체인 좋은 인재 기르기 협력단에도 적극 동참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엘치과병원은 중부권 최대의 치과병원으로 신탄진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협력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