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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음성군은 19일 맹동면 용촌2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종합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종합민원실은 교통이 불편하고 노인인구가 많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부동산, 지적, 공시지가 등 각종 민원을 접수·처리하고 유관기관 협조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지적측량, 법률상담, 방문보건 등을 합동으로 처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음성군 민원과, 군보건소, 한국국토정보공사 음성지사, 국민연금관리공단 증평지사, 국민보험공단 음성지사, 대한법률구조공단 음성지소, 음성군 정신건강증진센터, 음성군자원봉사센터 직원 20여명으로 합동 처리반을 구성해 운영한다.
올해 AI 발생으로 연기됐던 대소면 대풍2리는 오는 26일 찾아간다.
이병호 민원과장은 "원거리에 있는 읍면지역 주민들의 각종 생활민원과 주민불편사항을 덜어내고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찾아내 민원복지행정을 실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