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8일 3~5세 연령별 누리과정과 연계해 바른 인성 교육을 실천하는 우수 유치원 5개원을 선정, 3년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효과적인 인성교육 실천을 위해 지난 2013년에 유아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교육 환경, 수준에 적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는 바른 인성교육 실천 유치원 5개원을 선정했다.
5개 우수 유치원은 중앙유치원, 대전갈마유치원, 혜천유치원, 대전문창유치원, 대전목상병설유치원이다.
이들 유치원은 질서, 나눔, 배려, 협력, 존중 등 기본생활습관과 바른 인성 교육을 통해 유아가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토록 하고 있다.
이들 유치원은 질서, 나눔, 배려, 협력, 존중 등 기본생활습관과 바른 인성 교육을 통해 유아가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함양토록 하고 있다.
윤국진 대전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가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가진 미래 인재로써 더욱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유아 인성교육 실천, 부모교육 및 교원 연수 강화, 컨설팅지원단 운영 지원, 바른 인성교육 실천 사례 일반화 및 운영 모델 확산, 우수사례 권장 보급 등 유아교육 현장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