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6회 중앙대의과대학 소화기내과 심포지엄 포스터.(사진제공=중앙대병원) |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는 오는 22일(일) 오전 8시 30분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제6회 중앙대학교의과대학 소화기내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개원의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중앙의대 내과학교실 장세경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의료진의 ▶장상피화생의 진단과 관리(소화기내과 김범진 교수) ▶놓치지 말아야 할 소화불량의 원인(소화기내과 오형철 교수) ▶만성 설사(소화기내과 김정욱 교수) ▶만성 C형 간염 치료,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소화기내과 김형준 교수)에 대한 주제 강의와 함께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준행 교수의 ‘개원가에서의 환자 안전’ 특강과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어 강연이 끝난 뒤에는 병원 소화기센터에서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의료진과 함께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간초음파 실습이 있을 예정이다.
중앙대병원 김재규 소화기센터장은 “개원의 선생님들의 임상진료에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선생님들의 소화기질환 환자의 진료에 많은 도움과 정보 교류의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cauimg.pentaid.com을 통해 사전에 온라인으로 무료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심포지엄 참석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3점, 소화기분과 전문의 평점 3점이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대병원 소화기센터 02-6299-139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