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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로고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방범창을 뚫고 주택에 침입해 노트북을 훔친 40대가 검거됐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방범창을 뚫고 주택에 침입해 노트북을 훔친 A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7시쯤 연수구 옥련동 모빌라내에서, 친구인 B씨(45)가 집을 비운 사이를 이용해 방범창을 뜯고 침입한 후 방안에 있던 시가 30만원 상당의 노트북 1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A씨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시가 30만원 상당 노트북 1대 피해품을 회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