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가조권역 거점면사업’ 현장 선진지 견학의 장
[경남=아시아뉴스통신] 김상문기자
송고시간 2015-11-18 11:30
영암군 ‘신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지구’ 이운기 추진위원장 등 위원회와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경남 거창 가조권역을 찾았다.
거창 ‘가조권역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은 총사업비 70억원으로 재래시장정비 2동, 커뮤니티센터 1동, 생태주차장 2740㎡, 도시계획도로 연결 118m의 사업을 지난달 말 완공한 곳이다.
이운기 위원장 추진위원장 등은 성공적으로 완공한 거창 ‘가조권역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의 선진 사례지역을 둘러보기 위해 견학을 온 것이다.
이날 방문객들은 가조권역의 핵심시설인 커뮤니티센터에서 ‘가조권역 거점면소재지 마을종합개발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가조권역 추진위원인 임창원 면장이 사업현황을 설명했다.
임창원 면장은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주민주도 사업의 특성상 추진위원회 운영∙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가조권역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또한 신북면 관계자들의 질문도 상세하게 답변했다.
신북면 한 관계자는 “가조권역의 사업이 현실적이고 권역의 특성에 잘 부합하는 방안”이라며 “신북면의 경우도 사업 추진 시 가조면의 사례를 반영해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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