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송도근 사천시장이 지난 16일 하천정비 사업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사천시청) |
경남 사천시는 지난 16일 사천강과 삼천포천 등 추계 하천정비 현장에 송도근 사천시장이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6기 공약사업인 ‘테마형 생태하천 만들기’ 일환으로 시민이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생태하천이 조성될 수 있도록 송 시장이 직접 챙긴 것.
시는 ▶생태하천과 연계한 진·출입 계단 난간 보완 ▶초화류 식재부분 잡초 제거 ▶하천과 잘 어울리는 시설물 설치 등 미비사항에 대해 우선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하천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해 시민에게 친숙하고 아름다운 생태하천 만들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 효율적인 생태하천 관리를 위해 ‘2015 추계 하천 제방정비 시행계획’을 조기에 수립해 시행하는 등 재해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